티벳투어 – Tibettour.co.kr

라싸지구

양바징은 라싸시로부터 서북쪽으로 약 90km 떨어진 곳의 당슝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열 자원이 풍부하여, 지열을 이용한 지열발전소, 지열 온천 시설등이 있는 이른바 티벳의 온천마을 입니다. 양바징은 눈덮인 설산에 끊임없이 솟아 오르는 하얀 수증기는 방문객들에게 정말 멋진 풍경을 연출합니다. 또한 이곳에서의 온천욕은 티벳의 기후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와 피로를 씻어 주기에 아주 좋은 곳입니다. 양바징의 수질은 황화수소 […]

티벳 박물관은 라싸시 서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최신 현대식 시설을 갖춘 박물관입니다. 1994년 7월에 건설을 시작하여 1999년 10월 중화인민공화국 건설 50주년과 티벳 개방 40주년을 기념하여 준공하고 개관하였습니다. 박물관은 관람객들을 위하여 티벳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로 된 나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티벳양식의 건축에 현대 건축의 장점을 잘 갖춘 박물관이라 평되고 있으며, 관내에는 고대 문화 유적, 불상, 탱화, […]

암드록쵸 호수는 라싸에서 시가체 방향으로 약 2시간을 가고 , 또한 굽이굽이 캄바라고개(4,978m) 길을 어지럽게 올라야 만나실 수 있는 호수입니다.   티벳인들은 남쵸호수, 미나사로바와 더불어 티벳의 3대 성호라 부르며, 매우 성스러운 호수라 여깁니다. 만년설이 녹아 내려서 호수가 되었기에 깨끗하고 차가우며, 비취색의 아름다운 색을 나타내 보이고 있습니다. 캄바라 고개 위에 차를 멈추고 암드록쵸의 호수를 조망하 실 수 […]

남쵸호수는 티벳 최대이면서, 세계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염호(소금이 포함된 호수)입니다. 라싸에서 북쪽으로 위치한 당슝( 雄)현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4718m의 높은곳에 있는 호수입니다. 티벳 전통불교에서는 남쵸 호수가 제석(帝 : 불교에서 범왕과 함께 불법을 지키는 신으로 , 동쪽의 수호신)의 딸이며, 넨칭탕구라의 부인이라고 말합니다. 넨칭탕구라산은 티벳 불교 최고의 불법을 수호한 신이면서 북부초원의 신들 중 최고의 신으로서 티벳 토착신앙인 […]

간덴사원은 겔룩파 6대 사원중 최고로 꼽는 사원이며, 가장 먼전 건설된 사원으로서, 세라사원과 드레풍 사원, 간덴사원을 합쳐 3대사원이라 부릅니다. 간덴 사원은 최고 번성할 시기에는 4,000 여명의 승려가 있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간덴사원은 15세게에 거루파의 창시자인 총카파가 티벳지역에서의 종교개혁 하면서 직접 지은 사원으로서 겔룩파 최초의 사원이기도 합니다. 간덴사원은 본전인 대법당과 신전, 총카파 영탑전, 승방 등으로 총 9개의 건물로 […]

세라사원은 라싸의 중심지로 부터 북쪽으로 약 3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간덴사원, 드레풍사원과 함께 “라싸 3대사원”으로 불리우고 있습니다.비록 드레풍사원 만큼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이곳에서의 변경( )활동은 배우 활발하며 특색이 있습니다. 이 변경이라는 것은 문답 형식의 토론을 통해 오전에 배운 교리를 이해하는 중요한 학습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동안의 짧은 시간동안 진행되므로 시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