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투어 – Tibettour.co.kr

산남지구

창주사는 체탕진(澤當 ) 남쪽으로 약 2km 정도 떨어진 공르산(貢日山) 남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송찬캄푸가 건설한 사원입니다. 창주사는 티벳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중의 하나로서 토번시기 티벳에서 첫번째로 불당이 건설된 곳으로, 약 13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찰입니다. “창주(昌珠)”라는 의미는 티벳어로 독수리와 용이란 뜻으로, 전설에 위하면, 주역과 천문에 능한 문성공주가 티벳에 들어온 초기에, 오행을 운용하여 천문과 지리를 관찰해보니, […]

융부라캉 궁전은 산난지구 나이동현(乃 )에 위치하고 있으며,야룽장푸강 동쪽 자시츠르산( 西次日山)의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나이동 현으로 부터는 약 5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산의 형태가 마치 어미사슴의 뒷다리 같이 생겼으며, 사원은 사슴 다리 위에 건설되어졌다 하여, 융부라캉 (雍布拉康) 이라 불렀는데, “융부(雍布)”라는 의미는 티벳어로 어미사슴이라는 뜻이라하고 “라캉”은 궁전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한족이 중국어로 번역하면서 운부라캉(云布拉康), 융부라깡 […]

사미에 사원은 티벳 산남지구의 자낭(札囊 Zh n ng Xi n)현 야룽장푸강(雅魯藏布江)의 티벳 4대 성스러운산(四大神山) 가운데 하나인 하부르 산(哈不日山)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티벳에서 처음으로 출가한 승려들이 있던 사원입니다. 또한 티벳 불교 역사상 처음으로 ” 불상, 불경, 승려” 가 구비된 사원으로, 티벳불교이 만다라를 기본으로 건축하였기에 사람들은 ” 건축사상의 걸작”이라고 부릅니다. 만다라 (曼茶羅)는 고대인도에서 한 수행자가 마음을 진정시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