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투어 – Tibettour.co.kr

여행정보

티벳의 건국신화는 원숭이와 관련있습니다.명나라때 쓰여진 서장고대역서인 [西藏王 ]에 다음과 같은 건국신화가 나와있습니다. 이 신화를 바탕으로 청나라 시대의 《장족민족기원 탕카 藏民族起源 》를 보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주 오랜 옛날에 보타산에 살고 있는 관세음보살( 世音菩 )이, 데리고 있던 한 신(神)으로 하여금 원숭이로 변하게 한 후, 남해로부터 티벳의 설국으로 보내어 수행하도록 하였습니다.원숭이는 얄룽 계곡의 한 동굴에 거하면서 진심으로 […]

이슬람교 (伊斯 ) 티벳에서의 이슬람교는 이미 1,1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라씨시에 현재 회족 주민이 2,000 여명 살고 있습니다. 그 대부분이 이슬람교를 믿고 있습니다. 티벳의 이슬람은 무슬림의 언어를 이미 티벳화 하였으며, 복장도 이미 티벳화 되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신앙과 생활 습성을 지키시면서도 동시에 티벳의 생활과 전통을 존중하며 서로 사이좋게 생활 해 하고 있습니다. 평상시 대화할 때는 대부분 […]

티벳의 평균 해발은 4,500m 가 넘는 산들이 많고, 세계의 지붕 또는 설역고원 이라고 할 만큼 주변 환경이 열악한 상황속에서 살아왔습니다. 그러한 이들에게 자연은 두렴움의 존재이면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주는 고마운 존재였기에, 자연스럽게 자연을 숭배하게 되었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오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절기문화들이 대부분 원시신앙의 요소인 산, 물,동식물과 관련된 자연숭배, 정령숭배, 토테미즘으로 집약 된 것도 이러한 […]

티벳 불교를 짱좐불교 (藏 佛 )라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전장불교라고 하고, 중국 내륙에서는 라마교라고 부릅니다. 본 사이트에서는 라마교라 통일해서 부르겠습니다. 불교는 7세기 때 중국 중원지역이나 인도, 그리고 네팔로 부터 티벳으로 전해들어 왔습니다. 티벳으로 전해들어 온 불교는 생존하기 위해 , 티벳 본토의 종교인 분교 그리고 민간종교의 많은 내용과 형식을 수용하였으며, 주변의 여러가지 다중문화를 받아드려 융화하였습니다. 이러한 조건하에서 […]

티벳의 종교는 라마교(藏 佛 :쫭좐불교), 분교 ( ) 그리고 민간종교 의 3종류로 크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외에도 이슬람교와 천주교도 있으나 극히 적은 숫자입니다. 현재 티벳의 라마교 사원이 1700 여곳에 승녀는 약 46,000 여명이 활동하고 있고, 분교 사원은 88곳으로, 승녀는 약 3,000 여명이 있습니다. 이중 활불(活佛)이 93명이고, 신도수는 약 13만명이나 됩니다. 이슬람교의 청진사( 寺)는 4곳이고 […]

티벳인들의 장례문화는 아주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형성되었으며, 변화하여 지금까지도 여러종류의 형태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장례의 형태는 종교적 색채를 바탕으로 깔고 행하여지고 있습니다. 티벳의 옛 고대 자료를 살펴보면, 티벳인들도 기본적으론 다른 민족들과 같이, 죽으면 땅에 묻는 토장으로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불교가 전해진 후 장례문화는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그 시체 처리 방법에 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