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주 청뚜 대한민국 영사관에서 안내하는 “외국인 티벳여행 안내” 라는 제목의 글을 인용하여 자세히 안내해드리고자 합니다. 원문보기

신청절차

ㅇ 신청자가 티벳 여행계획서(여행지, 체류기간, 숙식, 여행 동반자 인수 및 연락처 등 내용 기재)를 작성해 티벳 현지여행사로 보내면, 여행사측에서 해당 단체여행 비용을 신청인에가 보내 확인

– 이 부분은 저희와 카톡및 유선으로 충분한 설명과 상담후 결정되어집니다. 확정된 일정없이는 퍼밋신청이 어려우므로 반드시 진행되어져야 하는 순서입니다. 상담내용이 자동적으로 저장되기에 기본적으로 카톡(ID: chinatour )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읍니다.

ㅇ 신청자와 여행사가 여행계획 및 비용을 확정하면 여행사에서 티벳관광국에 여행허가증을 대리신청(심사시간은 여행지의 개방정도와 여행기간에 따라 다른 바, 일반적으로 5일 소요)

– 비개방지역은 최소 2 주이상의 심사시간을 여지 두고 신청하길 바람

-저희와 상담이 완료되면 보내주시는 비자사본과 여권사본으로 저희가 관광국에 여행허가증을 신청합니다. 보통 소요시간은 5일이지만, 항공으로 입경하시는 경우 반드시 원본이 필요하므로 저희가 원본을 보내드려야 합니다. 따라서 보내드리는 기간을 더하여 최소 10일전에는 신청하셔야 안전하게 일이 진행이 됩니다. 만약 EBC같은 비개방 지역으로의 관광을 할 경우는 최소 20일 전에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ㅇ 외국인은 발급받은 여행허가증을 제출해야만 티벳행 비행기 티켓 또는 기차표 구매 및 탑승 가능.

비행기 티켓과 기차표는 퍼밋이 없어도 구매는 가능합니다. 단, 탑승당일에는 비행기는 반드시 원본의 퍼밋이 있어야 되며, 기차는 사본으로도 탑승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비행기표와 열차표는 미리 구하셔도 상관없습니다. 참고로 열차표는 60일전부터 판매를 시작하니 미리 서둘러 구매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신청자 구비서류:

ㅇ 여행을 목적으로 중국에 입국한 자: 여권, 사증(일반적으로 L비자)

한국에서 비자를 받는것부터 처음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은 관광 L 비자 또는 단체비자를 받는것이 가장 편리합니다. 간혹 무한이나 심천에서 발급하는 별지비자를 받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별지비자는 허가가 안나올 수도 있으므로 한국 대사관에서 발급하는 정식 비자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ㅇ 취업을 목적으로 중국 내 거주하고 있는 자: 여권, 거주증, 재직증명

중국내에서 취업비자로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은 여권과 , 거주증 및 회사에서 발급하는 재직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재직증명서는 별도의 양식이 있는것은 아니고, 회사 래터지에 공문식으로 작성하시면 되고, 반드시 회사 직인이 들어가 있으면 됩니다.

 

이상으로 퍼밋 신청 절차에 관하여 알아보았습니다.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면 언제든 카톡으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