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탈라궁은 왜 매년 우유와 설탕을 먹을까?

#포탈라궁, #라싸, #티벳여행, #문화유산, #순례, #라싸여행, #티벳문화, #포탈라궁보수, #짱훙화, #순례자

흰색 벽 앞에 여러 명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 모습으로 일부는 모자를 쓰고 있다

수백 년의 시간을 품은 벽

벽을 만지고, 입을 맞추고, 기도를 올리다

매년 이어지는 거대한 공양

믿음과 기술이 함께 만든 지혜

천 년을 버티게 한 것은 사람들의 믿음이었다

Related posts

저바산(觉巴山, Jueba Mountain) – 24년6월부터 폐쇄

김 용무 부장

티벳 사랑 시인 창양 가초의 아름다운 시 7선

김 용무 부장

마니석 (玛尼石)과 육자진언 – 티벳의 신성한 돌과 기도문

김 용무 부장

티벳에서의 양 숭배와 문화 : 신성한 존재로서의 양

김 용무 부장

백마설산 야커우(白马雪山垭口), 웅장한 설산의 파노라마

김 용무 부장

라싸시에서 시가체시까지의 새로운 고속도로 개통 G4218 : 3시간으로 단축

김 용무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