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바린사는 티벳 캄 지역의 대표적인 겔룩파 사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437년설과 1444년설이 함께 전해지며, 파바라 활불 계통의 본사 역할과 지역 행정 중심 기능까지 담당했던 사원으로 평가됩니다. 자창 운영 구조와 의례 문화 기록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티벳 불교 까르귀파(噶举派)는 스승과 제자로 이어지는 구전 전통을 중시하는 주요 종파로, 그중에서도 까르마 까르귀(噶玛噶举)는 티벳 불교 역사상 최초의 환생 제도를 확립한 분파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이 두 계보는 추부쓰 사원과 내랑사원을 중심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