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의 대표 도시인 라싸, 체탕, 시가체를 여행하며 티벳 최초의 역사와 불교문화를 만나는 7일 일정입니다. 포탈라궁, 조캉사원, 노블링카, 드레풍사원, 사미에사원, 융부라캉, 창주사, 얌드록초, 카라올라빙하, 펠코르최데 등 티벳의 핵심 명소를 둘러보는 대표 코스입니다....
산남지역은 풍성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곳이다. 융부라캉 궁전은 언덕 위 작은 건축물로, 그 주변의 풍경과 함께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산길을 걸으며 마주한 순례자들의 신앙과 삶의 궤적은 여행의 의미를 더한다. 바람에 흔들리는 기도 깃발과 야루짱부강의 풍경은 마음을 울린다. 이곳에서 느낀 기운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티베트의 깊은 숨결과 역사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