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 장도 이야기, 고원 위에서 살아남은 칼의 역사김 용무 부장2026년 5월 16일2026년 5월 16일 티벳 고원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 가까이에 두었던 장도는 단순한 무기가 아니었습니다. 안다와 캄, 닝치와 라쯔까지 지역마다 달라진 티벳 칼의 형태와 문화, 그리고 고원의 삶이 금속과 가죽 위에 남긴 시간을 깊이 있게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