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에서 출발해 캉딩·타공·신두교·리탕·바탕을 거쳐 금사강대교에서 티벳 가이드와 차량을 만나 환승한 후, G318 차마고도를 따라 티벳 깊숙이 들어가는 17일 육로 여행입니다. 쭤궁·란우호·라이구빙촨·보미·루랑·린즈를 지나 라싸에 도착하고, 남쵸호수·얌드록쵸·장체·시가체를 거쳐 세계 최고봉 초모랑마 EBC까지 이어지는 티벳 동부와 중부의 대자연과 문화를 함께 만나는 특별한 여정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철도인 칭장열차를 타고 티벳의 수도 라싸로 향하는 특별한 여정입니다. 고원의 절경을 감상하며 티벳에 입성한 후, 포탈라궁과 조캉사원, 팔각가 등 라싸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고, 항공편으로 서안으로 이동해 세계문화유산인 병마용과 화청지까지 함께 여행하는 6일 일정입니다....
티벳(西藏)은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보는 여행지가 아닙니다. 해발 4,000m 고원에서 숨 쉬는 순간부터 몸과 감정, 생각의 흐름까지 완전히 달라집니다. 설산과 호수, 그리고 광활한 침묵 속에서 사람들은 결국 자기 자신과 마주하게 됩니다. 왜 많은 여행자들이 다시 티벳을 그리워하는지 이 글에서 확인해보세요....